‘국회의장 후보, 원내대표 선출에 당원 투표 20% 반영’ 개딸에 휘둘리는 민주당...이재명 사당화 절정 향해

장경태 최고위원 “지도부 내 이견 없었다...의총 후 빨리 통과시킬 것”
당무위와 중앙위는 친명계가 장악 무산될 가능성은 거의 없어 사실상 확정...이재명 일극 체제 더욱 공고해져
“서울시장 뽑는 선거에 경기도민 투표를 반영하자고 하는 것과 비슷해” 당내 비판 여론 일어

2024.05.30 11:5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