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겸 의원 “‘방송 3법’은 민주당과 민노총의 ‘공영방송 영구장악법... ‘방송장악 문건’의 완결판”

"민노총 언론노조는 개혁의 대상일 뿐이다."(이상휘), "장진성 작가 사건은 MBC가 허위를 진실로 포장한 사례."(유정화), "민주당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법안, 문재인 정권에서 휴지 조각 돼"(엄태영) "숫자의 힘으로 밀어붙이면 거부권 행사의 대상이 될 것"(박대출)

2024.06.10 16:3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