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사건 진압 주역 박진경 대령 76주기 추모식 18일 열려.

국군명예회복운동본부 등 11개 단체, 18일 국립서울현충원 제54묘역에서 추모식 개최.
주최 측 “고 박진경 대령을 제주도민을 학살한 학살의 주범으로 음해하는 세력이 있다”고 비판.

2024.06.18 20:3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