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종 대표 “상속세는 예산의 2%에 불과, 세습 억제 주장은 불합리"...한겨레 “상속세 감세하면 부의 집중과 세습 억제 못해” 주장에 반박.

한겨레, “상속세 감세는 결국 부자 감세” 주장에 서 대표, “세금을 많이 내기 때문에 당연히 감세 효과를 더 많이 볼 수 밖에 없는 것” 반박.

2024.06.19 15:5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