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 안하무인 재판 태도 논란

김씨,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1심 재판 중 보인 안하무인
법원 출석하며 주머니에 손 찔러 넣은 채 "할 말 있을 때 하겠다"
입장 묻는 판사에게 "변호인 의견서에 다 담겨 있다"며 반성 없어

2024.06.27 14: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