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본부노조 가처분 능력 없다"… 법원, 사측의 인사·편성권 인정

KBS본부노조, 지난해 11월 간부 임명 및 진행자 교체 등서 단체협약과 방송법 위반했다는 가처분
법원 "편성의 자유 및 제작진, 진행자 등 결정·변경은 회사의 인사 권한 범위"

2024.07.08 16:4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