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풀이일 뿐"… 김태규 방통위 부위원장, '이진숙 취임 이틀 후 탄핵'에 일침

김태규 “이진숙 탄핵, 국정 발목잡기·정치적 분풀이 위함… 탄핵 대상 아닌 직무대행까지 문제 삼아”
“국회, 상임위원 3명 추천 절차 진행해 방통위 기능 회복 위해 노력해야”
방통위, 의결 정족수 채우지 못해 심의·의결 불가능

2024.08.06 17:5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