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사저 매각 손놨다'는 비판에 정청래 "세금으로 매입하자"

정청래 "사저 주변도 공공화… 사저를 공공화 못 할 이유 없어”
전병헌 “민주당, 김대중정신·노무현가치 DNA 완전히 소멸"
김홍걸, DJ 사저 소유권 박모 씨 등 3명에게 이전… "상속세 때문"

2024.08.07 17: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