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vs “떨떠름”… 김경수 복권 소식에 민주당 양분

김두관 "환영" 박지원 "尹통 잘한 일" 고민정 "대타협 제스처"
정성호 "야권 분열용" 장경태 "왜 지금, 떨떠름" 이언주 "복권 반대"

2024.08.09 15:4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