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술자리' 첼리스트 "거짓말이라고 했는데… '진보의 영웅' 되라더라"

첼리스트 A씨 "더탐사, 제보자 말만 듣고 방송…동의 없이 사실인양 보도"
"김의겸, 진위 확인 연락없이 국정감사에서 해당 녹음 재생"
"전 남자친구에게 한 거짓말 이렇게 커질 줄 몰라…윤·한에게 죄송"

2024.08.22 13: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