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딥페이크 활용한 디지털 성범죄 뿌리 뽑아야"… 여야도 한목소리

윤석열 대통령 "익명에 기대 기술 악용하는 명백한 범죄행위"
"딥페이크 영상물 피해자 대부분 미성년자… 가해자도 10대가 많아"
민주당 "여가위·과방위·법사위 등 참여하는 TF 구성"

2024.08.27 15:3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