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정부 5년간 나랏빚 400조 늘어"… 尹, 재정 효율성 강조

윤석열 대통령 27일 내년도 예산안 심의·의결 국무회의 주재
“건전재정이 정부의 대원칙…꼭 써야 할 곳에 써야”

2024.08.27 15:4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