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섭 前국방 "박정훈 공판, 항명·상관 명예훼손이 재판 실체… 외압 없어"

이종섭 "국방의 의무 중 순직한 채 상병에 명복… 유가족에게는 송구"
박진희 "박정훈, 정당한 지시를 외압이라 해… 이해할 수 없어"

2024.09.03 17: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