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00명 증원도 부족" vs 의료계 "환자의 의료 이용량 조절해야"

장상윤 수석 "2029년 이후 70세 미만 활동 의사수 증가율 약 0%"
정경실 단장 "베이비부머 의료 인력 은퇴 대비 마지막 기회"
강희경 교수 "의사 수 늘면 의료비 지출 증가"

2024.10.10 17:3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