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이 이렇게 박제되나”… 노벨상 찬사 속에 '역사 왜곡' 우려도

한강 작가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서 5.18과 제주 4.3사건을 '군과 경찰에 의한 시민 살해'로 묘사
‘대한민국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김규나 작가 "많은 이들에겐 축제, 나는 부끄럽다… 거짓 역사의 박제"
정규재 전 한경 주필 "한강의 소설은 사실을 왜곡했다… 문학이라고 해서 사실을 왜곡하면 안 되는 것"

2024.10.11 13:5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