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읽기] 빈손으로 끝난 尹-韓 회동 비판… 경향 "여권 분열과 파행 예고"

“회동 결과 밝히지 못하는 모습 지금 여권이 처한 비정상 상황” (조선일보)
“여권엔 아무런 절박감도 위기감도 보이지 않아” (동아일보)
“국민에게 다가가기 위해 대통령실 옮겼지만 대통령이 용산을 외딴섬으로 만들고 있어” (중앙일보)
“임기 절반도 지나지 않고 ‘식물 정권’ 전락할 위기” (한겨레)

2024.10.22 11:3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