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간 대화로 성숙한 민주주의를"…민주화운동 동지회 2기 출범

주대환 신임 회장 "극단주의 배격하고 나라에 닥친 위기 극복 위해 작은 보탬될 것"
민주화운동 동지회 "일부 교수들의 시대 착오적 시국 선언 비판 받아야…이재명·조국, 민주화 투사인 양 위장"
유종근 이사장 "미디어 발전 통해 양극화 심화…민주주의 위기 초래"

2024.11.10 11: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