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골단 운운’은 유혈 사태 바라는 암시적 선동”… 오세훈, 이재명 저격

이재명 “1980년대 백골단이 시위대를 무차별 폭행하던 현장이 떠올랐다”
오세훈 "'프락치', '백골단' 같은 낡고 자극적 용어 동원해 과격 행동 조장"
9일 '尹대통령 퇴진' 집회에선 시위대가 경찰 폭행해 부상 경찰만 105명

2024.11.13 15:4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