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읽기] '조기 대선' 관심법 쓰는 선관위… 조선·서울 "신뢰 훼손 자초"

'국민의힘 내란 공범' 현수막은 허용 '이재명은 안된다'는 불허
이현령 비현령 현수막 논란 반복돼… 법적 기준 없어 더 문제

2024.12.23 10:4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