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표의 뉴스하이킥', 도 넘은 전직 대통령 조롱 제지하지 않는 공영방송

신장식, 지난 10일 방송서 尹 전 대통령 목격에 "애착 패딩" "분리불안" "엄한 사람의 꾸지람 있었나"
공언련 "범여권 의원이라도 지상파에서 지나치게 조롱·희화화"

2025.06.23 16:5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