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읽기] 조국·윤미향 등 범여권 인사 19명 사면… "지지층만 바라본 '과도한 사면'"

“지지층 결집 위한 스스로를 깎아내리는 결정” (매일경제)
“‘사법부 심판 뒤집는 편 가르기’라 외치던 李 대통령 어디갔나“ (동아일보)
“부조리극 보는 것 같은 윤미향 광복절 사면… 파문 지나가길 기다리나” (조선일보)

2025.08.12 11:5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