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읽기] 李정부, 동일노동 동일임금 연내 법제화… "직무·성과급제 확대 없인 '그림의 떡'"

“동일노동 개념 자체가 모호… 강제로 시행하면 적잖은 부작용 발생” (동아일보)
“시급한 노동계 문제부터 해결한 후 시행해야” (파이낸셜뉴스)
“정규직·비정규직 간 차별 해소… 노사정, 사회적 대화 통해 법제화 틀 마련해야 (경향신문)

2025.08.18 11:4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