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빠’ 이기주 기자, 이번엔 MBC 뉴스데스크 생방 中 “윤석열이, 윤석열은” 반말

尹 전 대통령 도어스테핑 때 슬리퍼 신고 고함 질러 도어스테핑 중단 빌미 제공한 기자
지난 14일 뉴스데스크서 '전 대통령' 또는 '씨'라는 지칭도 없이 그냥 '윤석열이' 반발
공언련 "사적인 유튜브 채널도 아니고 공영방송서 대단히 부적절한 보도 태도"

2025.08.19 16: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