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배달앱 가맹점 수 적고, 느리다" 문화일보 보도에 "아니다" 반박
올해 9월 기준 '서울배달+땡겨요'의 매출액·회원 수·가맹점 수 작년 대비 최소 188% 성장
문화일보 "배민·쿠팡이츠, 사당역 배달 가능 'BBQ' 20개 안팎… 땡겨요, 3개"
서울시 "배민 15개, 땡겨요 12개 큰 차이 없어… 노출 여부 점주가 직접 결정 및 경쟁 회피 위해 3개만 노출"
2025.10.24 15:56:28
-
1
[오정근 칼럼] 중동 정정 불안의 파장과 대응전략
-
2
하나은행 잠실새내역금융센터·이수역지점 평일 밤 9시까지 '9시 라운지' 도입
-
3
“尹 전 대통령 1심 판결, 사법의 정치화 가능성에 깊은 우려”… 정교모 성명
-
4
[팩트체크] "전 세계에서 국민의힘만 관세협상 비준 요구"… 김현정 발언 '거짓'
-
5
서울시, 프랜차이즈 위약금 족쇄 해법 제시… 전국 첫 가맹사업 위약금 가이드라인 마련
-
6
MBC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노골적 편파… 국힘엔 비아냥, 여당엔 적극 호응
-
7
오세훈 "與 '사법개혁 3법', 李 대통령 초헌법적 절대군주 만들려 하나"
-
8
서울시, 개봉·구의·불광 등 6곳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 "주거환경 개선 시급 지역"
-
9
“인신공격”, “가짜뉴스”, “군 모욕”... JTBC 뉴스룸, 야당 의원만 악의적 비판
-
10
JTBC 뉴스룸, 동계올림픽 단독 중계 비판에 국힘 주장만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