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경제 "다회용기, 주문자만 회수 신청 가능·배달에 7억 쓰여" 보도에 반박

서울경제 "이용자 늘지 않아… 반납, 타인이 할 경우 휴대폰 번호 인증에 막혀"
市 "20개 자치구로 확대… 다회용기 배달 13만 건으로 매년 증가"
"회원 가입 후 별도 인증 없이 신청‧반납 가능… 다회용기 관련 소요비용, 7억 중 1.1%에 불과"

2025.10.28 14:3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