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김민석 총리, 갈등 조정 않고 선동이나… 종묘 세계유산 지정 해제는 기우"

"종묘 정전에서 가장 가까운 건축물과의 거리 약 500m… 시뮬레이션 결과 정전에 영향 없어"
"세계유산 지정 실무자도 종묘 경계로부터 100m 이상 떨어진 건축물에 걱정한 적 없어"
"정부의 과잉·확장해석으로 서울시 도시 계획에 불필요한 영향력 행사"

2025.11.11 16:5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