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수단체의 격문 “대장동 항소 포기, 국민의 인내심 임계점 넘었다”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 13일 성명 발표
“‘대장동 항소 포기’는 법치와 국민에 대한 능멸이다”
"법무부 장차관 사퇴하고 李 변호인들, 공직서 물러나라"

2025.11.14 16:4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