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신설선, 방화역까지 연장 착공… 오세훈 "강북의 잠재력 깨울 열쇠"

24일 기공식 개최… 2032년 준공 목표로 정거장 3개소 신설
도시환경 미관 개선·교통약자 배려·주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
오세훈 "서울 동북권 주민의 염원 담긴 사업… '강북 전성시대' 체감할 것"

2025.11.24 15:4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