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하늘숲길, 개방 1개월 만에 방문객 9만 명 달성… 자연명소로 등극

하루 최대 6700여 명 방문… 4명 중 1명은 외국인
급경사 등 시민 불편 해소… 차량‧자전거와 분리된 보행 중심 공간
서울시 "사계절 다양한 매력 선보일 서울의 새로운 자연명소 즐겨보길"

2025.11.25 17: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