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세훈 1기 때 이코모스 경고에도 개발 높이 완화" 한겨레 보도 반박

한겨레 지난 15일 "이코모스, 종묘 앞 개발에 '유산 삭제' 경고"
"건물군 높이 제한 추가 이코모스 공식 입장 아냐… 122m 허용, 개별 전문가 의견"
서울시 "세운4구역 높이, 이코모스 본부 전문가·한국위원회 등 자문·합의 거쳐"

2025.12.16 18: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