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논란’을 나경원·이준석이 키웠다는 MBC 뉴스데스크

지난 9일 뉴스데스크는 <조진웅 ‘소년범’ 공방에...‘가짜뉴스’ 또 기승> 리포트
"우파 유튜버들이 조진웅을 소재로 가짜뉴스로 李 공격… 나경원·이준석이 기름 부어"
공언련 "조진웅 논란은 김어준 등 좌파 인사들이 옹호한 게 더 파장, 이들 비판은 없어"

2025.12.17 15:3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