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알리·테무 초저가 판매 10개 제품 점검했더니… 전량 정품과 달랐다

서울시, 해외 온라인플랫폼 초저가 판매 화장품·주방용품·소형가전·패션 잡화 등 점검
디자인 및 로고 위치 등 일치하지 않아
서울시 "가격만 보고 구매 시 큰 피해 입을 수도… 판매처 등 정보 확인해야"

2025.12.24 16: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