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올해 첫 현장으로 영등포구 재건축 방문… "안전관리 사각지대 줄여야"

정비사업 인허가 절차 단축으로 재건축 증가 예상
오세훈, 정비사업장 가장 많은 영등포구 방문
"市·현장, 늘어난 정비사업에 안전사고 최소화 힘 모을 것"

2026.01.02 14: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