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대체버스 추가 등 비상수송대책 강화… 오세훈 "모든 수단 투입해 불편 덜 것"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집중 배차 2시간 연장 및 빈차 투입
전세버스 투입량 763대로 늘려… 파업 미참여 시내버스도 노선 단축 등으로 지하철 연계
시 운영 가로변버스전용차로 전 구간 파업 종료 시까지 일반 차량 통행 허용

2026.01.14 12:3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