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한동훈 제명에 "왜 자멸의 길로 가나"… 안철수는 결자해지 촉구

오세훈 "장동혁 멈춰야… 이준석 쫓아냈던 교훈 잊었나"
안철수 "적대·감정의 문제 아닌 사실 통해 확인할 사안… 무관함 입증해야 혼란 정리"
이준석 "한동훈이 고수라면 창당 또는 무소속 서울시장 출마해야"

2026.01.15 1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