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국가유산청에 세운4구역 공동 실측 제안… "이번 주까지 답변 달라"

市 "현장 검증은 외면한 채 국제기구로 책임 전가… 신뢰 무너뜨리는 행태"
"국가유산청·일부 언론, 과장된 색상과 건물 이미지로 국민 호도"
"객관적 검증이야말로 문제 해결의 출발점… 세운지구 주민과 멈춰선 강북 발전 위한 필수적 변화"

2026.01.20 17:3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