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무기징역이면 봐주기”?… MBC 뉴스데스크, 공영방송 앵커가 사실상 ‘사형 선고’ 요구

지난 14일 방송서 조현용 앵커 “법정형이 무기와 사형뿐, 무기로 처벌한다면 ‘봐주기’"
공언련 "방송이 재판부 결정에 압력 행사… 공정한 재판을 받을 尹 전 대통령 권리 침해"

2026.01.21 13:2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