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옛 삼표레미콘 부지 현장 점검… "사전협상제도로 기업·행정·시민 모두 '윈-윈-윈'"

오세훈 "옛 삼표레미콘 부지, 글로벌 미래업무지구로 거듭나… 서울 전역, 도시 혁신으로 확장시킬 것"
79층 규모 업무·주거·상업 기능 융합된 복합단지로 개발… 공공기여분 약 6054억원 확보
기반시설 확충 등 ‘유니콘 창업허브’ 조성에 투입… ‘한국의 실리콘밸리’ 목표

2026.02.03 15:4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