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李 다주택자 규제, 시장 본질 반해… 효력 2~3개월인 지속불가능 정책"

오세훈 "다수당 뒷받침 속 물리적 압박… 기업 이윤 추구 자극시켜 주택 공급 유인해야"
"용산지구 타협점 쉽게 제시해 후회… 1만 가구 시 2년 연장돼"
"인근 부지서 찾고 있는 학교 용지도 실현 가능성 낮은 유수지·사유지·정비사업 구역 내"

2026.02.10 15: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