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점검… 축산물 이력번호 미표시 등 27개소 적발

지난달 12일부터 지난 10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1753개소 점검… 적발된 업소엔 행정처분·과태료 부과
검사 중인 원산지 허위 표시 의심도 35곳… 부적합 판정 시 조치 예정
市 "선제적 안전관리 통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쓸 것"

2026.02.12 14:4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