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규제철폐로 마천1구역 재정비 수정가결… 최고 49층 공동주택 공급

사업 장기 지연으로 지역 노후화 심화
'재정비촉진계획 수립기준 개선’ 반영해 개선… 기준용적률 최대 30% 완화 등
市 "행정 지원 통해 기간 단축 및 주택 공급에 적극 노력"

2026.03.04 16: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