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루스가디언 창립 3주년 심포지엄 ‘가짜뉴스 3.0 시대-민생과 시장경제 보호를 위한 대응 전략’

  • 등록 2026.04.28 20: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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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언론시민행동, 2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심포지엄 개회
발제자로 신율·하은수·심무송, 토론자로 이인철·박용후·임안나 참석

가짜뉴스 척결과 바른언론 생태계 조성 운동을 벌이고 있는 사단법인 바른언론시민행동(공동대표 오정근·김형철)이 ‘가짜뉴스 3.0 시대-민생과 시장경제 보호를 위한 대응 전략’을 주제로 트루스가디언 창립 3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28일 개최했다.

 

오정근 바른언론시민행동 공동대표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개회사를, 제49대 교육부총리를 역임한 김병준 국민대 명예교수가 축사를 했다.

 

또한 김형철 바른언론시민행동 공동대표가 좌장을 맡았고, 신율 명지대 교수가 'AI 딥페이크 및 가짜 정보가 6·3 지방선거에 미칠 파장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첫 발제를 했다.

 

이후 금융감독원 검사국장을 지낸 하은수 법무법인 광장 고문이 ‘기업 금융시장을 뒤흔드는 가짜경제 정보와 기업의 위기 대응’이라는 주제로 발표했으며, 마지막으로 심무송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통합대응단 경정이 ‘민생을 위협하는 보이스피싱 및 사기 실태와 대책’에 대해 발제했다.

 

각 발제에 대해서는 이인철 변호사, 박용후 피와이에이치 대표이사, 임안나 SC제일은행 전무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송원근·심민섭 기자

심민섭 기자 darklight_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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