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읽기] '티몬·위메프 사태' 큐텐은 뒷짐, 정부가 수습… "구영배가 책임져야"

“미정산액 3000억 원 이상 추정… 모회사 ‘큐텐’, 정부·카드사에 사태 수습 떠넘겨“(동아)
“머지포인트 사태와 유사… 상품대금 관리 규제 없는 게 문제”(한겨레)
“이커머스 업계, 중소업체 돕기보다는 이들의 약점 이용 드러나…정부, 규제 강화 나서야”(한국)

2024.07.29 12: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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