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발기금, OTT로 확대하자" 주장 대두… "투자 감소 우려" 이견도 팽팽

김용희 경희대 교수 "CJ ENM·넷플릭스에 기금 징수 시 최대 341억으로 기대 수익 낮아"
김세원 방송채널진흥협회 정책실장 "매출 좋다는 이유로 기금 부과하는 건 불합리"
남상석 방송협회 사무총장 "글로벌 OTT, 한국 콘텐츠 경쟁력 활용가치 있기에 공격적 투자"

2024.09.23 15: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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