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모 "김민석 총리 임명으로 우리 사회 도덕과 준법가치 무너졌다"

"과거 전과와 정치자금 문제, 자녀 특혜 의혹 등 가진 인물이 공직사회 통할"
"학생들에게 '법 지키라' 가르칠 수 있나… 도덕성도 책임감도 없다"

2025.07.10 16: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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