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취임 1주년 보도...文은 ‘자화자찬’ 위주 vs 尹은 ‘소통부족’ 부각

KBS, MBC, YTN 모두 '민노총 간부 4명 간첩혐의 기소' 보도 누락
후쿠시마 시찰단 방문에 대해선 승려와 환경단체 등 반대 목소리만 보도

2023.05.16 17:2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