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방중에 사드 환경평가 연기” 文정부 문서 첫 공개에도 KBS는 누락

공언련 7월 셋째주 불공정 보도 사례 모니터링 결과 발표
MBC 26건, KBS 17건, YTN 2건
KBS 뉴스 9, 전교조와 김어준은 KBS 보도에서 성역?
MBC 뉴스데스크, 민주당 내 비판은 눈감으면서 국민의힘 ‘소수의견’은 크게 부각

2023.07.26 13:2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