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노조, “공영방송 신뢰 떨어뜨려 수신료 분리징수 위기 초래케 한 민노총 세력에 책임 물어야”

노조, “무능 경영·편파방송으로 회사가 이 지경이 된 것... 민노총 세력들 반성·사과도 없어”
“한전은 수신료 고지 징수업무만 수행해야... 이외 모든 업무는 KBS가 감당해야”

2023.11.24 1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