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저를 밟고 총선 승리해 윤석열 정부 성공 이뤄주길” 총선 불출마 선언

“윤석열 정부의 승리보다 절박한 것 없어... 총선 승리가 윤석열 정부 성공의 최소 조건"
“제가 가진 마지막 공직인 국회의원직 내려놓겠다...버려짐 아닌 뿌려짐이라 믿어"
"인수위 비서실장 때부터 불출마 생각”

2023.12.12 10:4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