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제3노조, “MBC,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이간질하고 있어”

“대통령이 초청한 자리를 아랫사람 부르듯 ‘불렀다’고 표현한 의도 불순해”
“‘갈등을 촉발시킨 김경률’, ‘갈등의 뇌관인 김건희 여사 명품가방’ 등 멘트 적시는 부적절” 지적

2024.01.30 14:28:22